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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쿠티뉴 아스톤 빌라 임대 확정, 제라드 감독과 재회
댓글 0 조회   17

작성자 : 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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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페 쿠티뉴가 리버풀 시절 팀 동료였던 스티븐 제라드가 감독으로 있는 아스톤 빌라로 이적했다. 임대이적이긴 하지만 완전영입될 수도 있다.


아스톤 빌라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쿠티뉴가 이번 시즌 임대로 뛰게 됐으며 시즌이 끝난 뒤 완전영입 옵션이 있다고 발표했다. 쿠티뉴는 향후 48시간 내에 아스톤 빌라가 있는 버밍엄으로 이동한다.


쿠티뉴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인터 밀란에서 활약하다가 리버풀로 이적했다. 쿠티뉴는 2017~18 시즌까지 리버풀에서 활약하면서 제라드와 함께 그라운드를 누볐다. 


2017~18 시즌이 끝난 뒤 FC 바르셀로나로 이적한 쿠티뉴는 공격형 미드필더 또는 윙어로 뛰는 쿠티뉴는 2019~20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임대로 뛰면서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기도 했다.


이제 쿠티뉴는 3년 6개월만에 다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하게 됐다.


무엇보다도 팀 동료로 활약했던 제라드가 감독으로 있는 아스톤 빌라에서 뛴다는 것이 흥미롭다. 제라드 감독 역시 그 누구보다도 쿠티뉴를 잘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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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감독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쿠티뉴는 브라질 대표팀에서 63경기에 출전하고 우승컵을 많이 들어올렸으며 바르셀로나에서 맹활약했다"며 "왜 수많은 팬들이 그에 대해서 얘기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쿠티뉴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선수"라고 추켜세웠다.


또 제라드 감독은 "바르셀로나에서 라 리가와 코파 델 레이를 두 번씩 우승했다. 그는 어디에 있는 우승컵을 들어올렸다"며 "선수에 대해 긍정적인 말을 할 수밖에 없다. 그는 내 친구"라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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