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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마네+살라 득점’ 리버풀, 첼시와 2-2 무…3위 유지
댓글 0 조회   37

작성자 : 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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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와 리버풀이 나란히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


양 팀은 3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1-2022 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경기에서 팽팽한 공방전 끝에 2-2 무승부를 거뒀다.


홈팀 첼시는 3-4-2-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크리스천 풀리식, 카이 하베르츠-메이슨 마운트, 마르코스 알론소-마테오 코바치치-은골로 캉테-세자르 아스필리쿠에타, 안토니오 뤼디거-티아고 실바-트레보 찰로바, 에두아르 멘디가 출전했다.


원정팀 리버풀은 4-3-3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사디오 마네-디오고 조타-모하메드 살라, 제임스 밀너-파비뉴-조던 헨더슨, 콘스탄티노스 치미카스-페어질 반 다이크-이브라히마 코나테-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퀴민 켈러허가 나섰다.


경기 초반부터 팽팽한 흐름이 이어진 가운데 리버풀이 선제골을 터트렸다. 전반 8분 조타의 날카로운 패스를 수비가 걷어내는 과정에서 실수를 범하자 침투하던 마네가 볼을 잡은 뒤 득점으로 연결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추가 득점까지 뽑아냈다. 전반 26분 우측면을 파고든 살라가 아놀드의 롱패스를 이어받은 뒤 수비를 제치고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두드리던 첼시가 반격했다. 전반 41분 우측 프리킥 상황에서 알론소의 킥이 골키퍼 선방 맞고 떠오르자 박스 앞 코바치치가 곧바로 슈팅으로 연결하며 만회골을 터트렸다. 이어 전반전 추가시간 뒷공간을 파고든 풀리식이 캉테의 패스를 이어받아 왼발로 슈팅을 가져가며 동점골까지 만들었다.


후반전 주고받는 흐름이 이어졌다. 리버풀은 후반 12분 역습 상황에서 골키퍼가 나와 있는 틈을 타 살라가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가 막아냈다. 1분 뒤에는 볼을 끊어낸 뒤 밀너, 마네, 살라를 거쳐 다시 마네가 기회를 잡았지만 이 역시 멘디 골키퍼가 선방했다. 첼시는 후반 16분 풀리식이 알론소의 크로스를 곧바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골키퍼 정면으로 향했다.


양 팀은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리버풀은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나비 케이타(후반 23분 )를, 첼시는 조르지뉴(후반 23분), 칼럼 허드슨 오도이(후반 34분)를 투입하며 변화를 시도했다.



 



이후 첼시가 주도권을 가져가며 공세를 유지했고, 리버풀은 역습을 통해 반격에 나섰지만 양 팀은 추가 득점을 터트리지 못했다. 결국 경기는 2-2 무승부로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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