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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의기양양' 솔샤르, ''맨유, 리버풀전 완패 굴욕에서 벗어났다''
댓글 0 조회   39

작성자 : 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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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리버풀전 완패의 굴욕에서 벗어났다고 주장했다.


최근 맨유의 분위기는 좋지 않았다. 올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제이든 산초, 라파엘 바란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했지만 좀처럼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특히 산초의 경우 이적 이후 단 한 개의 공격 포인트도 기록하지 못하며 부진하고 있으며 바란은 부상에 신음하고 있다.


살얼음판과 같던 맨유의 경기력은 리버풀전에서 터졌다. 노스웨스트 더비라고 불리는 라이벌전에서 맨유는 0-5 처참한 완패를 당했다. 당시 폴 포그바가 교체 투입 후 15분 만에 퇴장 당하는 등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이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포그바와 솔샤르의 불화설까지 터졌다.


다행히 솔샤르는 다음 라운드인 토트넘 홋스퍼전에서 3-0 승리를 거뒀고 이어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아탈란타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따내며 경질 위기를 넘겼다.


이제 맨유는 맨체스터 시티와 피할 수 없는 맞대결을 펼친다. 상당히 부담스러운 경기지만 솔샤르는 맨유가 최근 부진에서 벗어났다며 자신있게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ESPN'과 인터뷰를 통해 "3년 전인 2018년 12월 내가 부임한 이후 맨유는 발전했다. 우린 리버풀전 패배의 굴욕에서 벗어나 달라지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팬들의 생각은 달라 보인다. 지난 리버풀전 패배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팬들은 여전히 솔샤르 경질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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