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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스날 합류’ 토미야스 다케히로…英언론 “즉시전력감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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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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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대표팀 수비수 토미야스 타케히로(23, 아스날)가 프리미어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아스날은 여름 이적시장 마감일에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이적료 2천만 파운드에 다케히로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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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후 3연패를 당한 아스날은 프리미어리그 20개팀 중 최하위다. 아스날은 3경기서 0득점에 9실점을 하며 공수에서 총체적 난국이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경질설에 시달리고 있다. 


영국매체 ‘데일리 미러’는 다케히로에 대해 “일본의 젊은 선수는 즉시전력감은 아니다. 다만 일본대표팀 중국전을 보면 그는 충분한 수비능력을 보여줬다. 최악의 출발을 하고 있는 아르테타 감독에게 지원군이 될 것”이라 평가했다. 


아무리 수비가 붕괴된 아스날이지만 다케히로가 즉시 기회를 받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아스날은 11일 오후 11시 노리치 시티를 상대한다. 다케히로가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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